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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삼정의 새싹삼은 타 새싹삼과는 다릅니다

현재 국내 새싹삼의 50%를 생산하고 있는 아삼정은

식물형 공장을 이용하여 생산량이 안정화되어 있으며 무농약 재배와 엄격한 환경관리를 통해

우수한 품질과 크기의 새싹삼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아삼정 새싹삼의 안정적인 공급


새싹삼을 재배하기 위해서는 인삼의 묘종이 필요합니다.

확보해놓은 인삼 묘종은 7월이 지나면서 썩거나 짓무름에 따라

점차 발아하기 힘든 상태가 됩니다. 따라서 8월 이후 새싹삼의 생산량은

농가의 재배 기술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잣대가 됩니다.


아삼정은 자체 개발한 새싹삼 재배 기술로

연중 일정한 새싹삼 생산과 높은 품질로 보답합니다.



뛰어난 생장발육


같은 크기의 묘삼이라도 상토나 재배시설에 따라 생장발육의 차이가 있습니다.

산애삼의 새싹삼은 특허된 티크잎 공법으로 30일간 최적의 온도와 습도의 온실에서

엄격한 환경 관리를 통하여 청정 재배된 인삼잎은 부드럽고 안전하게 자라며

기존의 방식과 다른 연구재배 방법으로 미세근의 발달이 뛰어나며 잎의 크기도 월등합니다.


특히 시중에 판매되는 새싹삼小 또는 미니삼 등의 사이즈로는 생산되지 않으며

아삼정에서 길러지는 1호, 2호의 크기의 새싹삼은 잎, 뿌리 미세근, 뿌리의 굵기, 길이 등이

새싹삼 전체 농가를 통틀어 가장 뛰어납니다.